OIS를 이용한 기준금리 경로 예상


단순 선도금리

  • 향후 기준금리의 방향을 읽을 때 OIS커브의 선도금리를 사용하기도 함
  • 그러나 “스왑 선도금리 경로 = 시장 참여자들의 실제 평균 전망”이라고 단정하면 안 됨
  • 순수기대가설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
  • 그러나 OIS에는 신용위험이 거의 없고, 단기금리를 직접 반영한다는 점 때문에, 정책금리 경로를 추정할 때 다른 금리보다 왜곡이 적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
  • 실제로 선도금리는 미래의 기준금리(또는 시장금리)를 예측하는 데에 좋은 성과를 보이지 않음. 예측이 실제로 맞지는 않는다는 말.
    • 아래는 차례대로 8월 19일 KOFR OIS 커브로 그린 스팟 및 내재스팟커브와, 11월 19일 KOFR OIS 커브로 그린 스팟 및 내재스팟커브임(데이터 출처: 연합인포맥스).
    • 수익률곡선 개요(작성 중) 참고.

선도금리를 기준금리 경로로 재구성


  • OIS가 암시하는 미래의 익일물(overnight) 경로를 통화정책방향 회의일 기준으로 쪼개서, 기준금리 경로로 재구성하는 절차가 필요함.
  • 이는 조금씩 정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