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재정거래 개요에서 외인의 CRS와 한국 국고채 매수와 매우 비슷함.


25년 중 미국 스왑스프레드(OIS 고정금리 - 국고채 수익률) 추이.

예를 들어서 6개월 만기가 남은 국고채권을 생각하자. 6개월 뒤 수취액은 표면금리를 라고 하면

이다. 이 채권의 시장수익률을 라고 하면 이는 다음을 만족하는 내부수익률.

이를 다시 정리하면

가 됨.

한편 레포(레포금리 )로 자금조달을 해서 이 채권을 매수한다면 미래손익은

이고 이 때 YTM 정의에 따라

를 얻음. 즉, 레포로 자금조달해서 국고채를 매수한다면 YTM - 레포금리만큼의 차익을 얻을 수 있음.

이 때 동일하게 6개월짜리 OIS Pay를 만큼 체결하고 변동금리도 KOFR이므로 레포금리와 동일하다고 둬도 큰 무리가 없음. 때문에 OIS Pay로부터 얻는 미래손익은

여기서 는 스왑금리.

따라서 국고채 매수 + OIS Pay로부터 얻는 최종 손익은

가 됨. 따라서 스왑스프레드()가 음의 값으로 확대되면 확대될수록 스왑스프레드 거래 유인이 커짐.

그러나, 실제로 이 스왑스프레드 거래를 만기까지 가지고 가는 경우는 별로 없음. 스왑스프레드 포지션은 국채의 DV01과 스왑의 DV01을 맞춰둔 포지션이므로,

임. 즉 스왑스프레드가 (음수로) 커져있는 상태에서는 해당 포지션에 진입하기 좋아지지만, 반대로 이 포지션을 가진 상태에서 스왑스프레드가 더 커지게 된다면 MtM 평가손실이 발생하는 것. 국고채금리가 상승하면 국고채로부터 평가손실이 발생하는데 동시에 스왑금리가 하락하면 스왑포지션에서 평가손실이 발생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