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Updated: 2026.06.15. 21:30
Last Updated: 2026.06.15. 21:30
하이닉스 150만 콜옵션 7월물 미결제약정이 98,100에서 120,200으로 22,100 증가.


삼성전자 22만 콜옵션 7월물 미결제약정이 0에서 120,000으로 증가.


장중에서 봤을 때 실제 거래량은 하닉은 5, 삼전은 0. 그러므로 대량의 미결제약정 증가는 협의대량거래로 인한 것. 그리고 외국인으로 추정됨.
특이할만한 건 하닉의 경우에는 이전 월물이 롤오버됐었는데, 삼전은 그러지 않았고 오늘 15:29에 (외국인의) 대량의 콜옵션 매수 미결제약정이 늘어남.
2026.06.14. SK 하이닉스 개별옵션 현황에서도 봤듯, 삼성전자가 내일 크게 오르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시장조성자들이 대부분 장마감 동시호가 때 헤지를 했겠지만, 어쨌든 레버리지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는 건 기본적으로 호재임.

다만, 삼성전자의 경우 현물포지션을 옵션포지션으로 대체했을 가능성도 있음. 현물 비중을 줄이고 상승 노출은 옵션으로 남겨둔 것.
12만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