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Updated: 2026.05.28. 18:42
**_Last Updated: 2026.05.28. 18:42
2026.01.27. 주식시장에서 수급,유동성 분석은 무의미를 한 번 읽어보자.
어쩌면 외인 수급은 별로 의미가 없을 수 있다는 점을 잊고 살았다. 수급은 무시하자.
미친 변동성의 하루.
점심시간 이후 한국은행의 점도표와 채권시장 개입 필요 일축, 그리고 이란의 미군기지 공습 때문에 장이 떡락. 이 때 삼성전자 300,000원 깨질 때 모든 포지션을 정리했다. 총 260만원 정도 익절. 아쉬운 건 장초반까지만 해도 약 천 만원 정도 평가이익이 있었다는 점.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말올하기 시작했음.
조금만 더 참을 걸 싶지만, 라운드피겨를 뚫고 급격히 내려갔기 때문에 포지션 클리어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함.
또한 다시 급등하는 삼닉을 추격매수하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잘 판단했다고 생각. 비록 돈은 못 벌었지만 이렇게 바로 급등하는 걸 추격하는 버릇이 들면 사팔사팔로 돈을 잃는 모습이 반복될 것이기 때문. 추세추종을 하려면 힘이 강할 때, 그러니까 2026.05.21. 매매일지의 시장 모습일 때 들어가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