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임) ‘25.10월 중 외국인투자자 증권매매동향.pdf
외국인의 상장채권에 대한 투자 동향을 확인 가능. 이 때, 집계는 결제일기준, 채권의 액면단위로 집계됨. 단위는 모두 십억원.
잔고
거래량
장외거래기반 집계와의 차이
위의 데이터들과 장외거래만으로 집계한 외국인의 순매수 및 잔고와 비교했을 때, 값은 다르지만 얼추 비슷한 값이 나오는 것을 확인 가능. 또한 보유비중 역시 차이가 나는 것도 확인 가능.
그러나 이는 첫째, 결제일기준 집계와 거래일기준 집계 때문에, 둘째, RP거래 관련 대차거래 차입분 반영여부 때문에, 셋째, 상장채권집계와 비상장채권까지 집계하는 것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음.
한편 장외거래만으로 집계했을 때 외국인이 보유한 채권의 듀레이션은 대략 7년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