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정리가 필요한 데이터, 또는 기능개선 관련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그때그때 정리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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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부채권의 모든 옵션행사스케쥴 정리
- 채권종목 하나 고르면, 그에 딸린 옵션 종류와 스케쥴 모든 일자를 조회할 수 있게
- 이에 따라 특정일자(특정년월 등)에 만기상환되는 채권을 넘어 조기상환될 수 있는 채권도 조회할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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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채권의 콜행사기간과 콜비율
- 주식관련채권에는 발행사가 행사할 수 있는 콜행사비율(제한)이 걸려있고 행사기간도 제한되어있음. 이는 DART에 주석 등에 텍스트로 기재되어있어 따로 정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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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채권의 조기상환(PUT)스케쥴과 그에 따른 조기상환수익률, 만기보장수익률, 만기상환률
- 이는 보통 DART에 표로 제시되는데, 이러한 정보를 화면화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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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기본 단위로 주식, 채권, 단기자금, 재무정보, 뉴스 등을 일괄조회
- 이를 통해 채권종목검색에서 발행사단위로(발행사 코드 검색 안 하고도, 발행사명만으로)한 번에 조회 가능하게끔 해야
- 발행사별, 그룹별로 유통내역이나 신용등급 등도 쉽게 조회 가능해야. 지금은 너무 어려움
- 예를 들어 (4133) 유통건별내역을 발행사단위로 보려면 코드로 검색하거나, 혹은 (4214) 회사별 신용등급내역 화면에서 관심발행사를 설정한 후, 이 리스트를 이용해 관심발행사의 유통내역을 확인 가능.
- 그러나 화면별로 관심발행사, 관심종목 연동된 게 달라서 이를 일원화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음.( ex. (4788)의 관심발행사는 어느 화면에 쓰이는지? )
- 수출기업인 경우 해당 기업의 수출품목의 수출정보도 연결되어야
- 건설사나 증권사, 은행 등의 경우 PF등 유동화정보와도 연결되어야
- 채권발행종목에 대한 유동화정보(ex. 신종자본증권 유동화)도 연결되어야
- 채권별 유동화기초자산 정보도 같이 제공되어야
- 이는 ABCP/ABSTB도 마찬가지로 추가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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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단위로 집계치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신용등급 단위로도 집계치를 볼 수 있어야 함. (예를 들어 2025년 기준 크레딧 채권 전체 등급별 발행 비중, 회사채 채권 전체 등급별 발행 비중 (AAA 몇퍼, AA 몇퍼 등)…) 단 이 때 유동화, 후순위, 신종자본증권, 조건부자본증권, 주식관련, 옵션부, FRN 등을 필터링할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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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거래정보 요약정보
- 2025.11.16. USD RP매입액 증가와 같은 분석이 가능하도록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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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결합증권 관련 집계 정보
- 예를 들어 ELS는 기초자산별 조회와 집계가 제대로 안 되고 있음
- 2025.11.18. 파생결합증권(테스트 중)와 같이 데이터를 바로 뽑아볼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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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달러선물, 개별 주식의 모든 호가데이터(bu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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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O 구분자
- 이와 관련해 신보 등 P-CBO와도 연결되게끔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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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P/ABSTB 기초자산 유형, 신용등급, 신용보강유형(ex. 신용보강기관에 증권사 포함인지, 시공사만 포함인지 등)에 대해 일자별 유통금리 집계(발행일 거래만 필터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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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 신종자본증권, 조건부자본증권 필터링 더 쉽게
- 발행만기통계에서도 이들을 필터링할 수 있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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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비율을 선택하고, 특정 산업에 있는 모든 기업들에 대해 해당 재무비율 볼 수 있게
- ex. 모든 증권사에 대한 NCR비율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