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부터 한국은행에서도 점도표를 발표하기 시작.

  • 전망시계: 6개월 후
  • 제시주기: 한국은행 경제전망 발표시(2‧5‧8‧11월, 연 4회)
  • 제시방식: 금통위원은 각자의 6개월 후 금리전망을 3개의 점으로 제시
  • 새로운 금리전망은 3개의 점으로 베이스라인과 상·하방 리스크를 확률적으로 제시할 수 있고, 시계도 6개월로 확장하여 중장기 수익률 곡선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견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경제주체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 통화정책의 파급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